주말 아침, 우리는 동네에서 아침·브런치 맛집으로 소문난 Hot & Tot을 찾아갔다. 🚗💨이곳은 항상 사람이 많기로 유명해서 예상은 했지만, 막상 도착하니 이미 웨이팅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.그래도 바(bar)에 자리가 있어 바로 앉을 수 있었고, 주문도 바로 가능해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. ☕🥞 그런데 여기서 정말 놀라운 일이 하나 있었다.나이가 조금 있으신 한국 여성분이 다가오더니 한국어로 “안녕하세요~” 하고 인사를 하시는 것! 🇰🇷😮알고 보니 이 Hot & Tot의 *오너(owner)*라고 소개하셨다.미국식 아침으로 유명하고 손님 대부분이 미국 현지인인 이런 곳이 한국분이 운영하는 식당이라니, 괜히 더 뿌듯했다. 미국 현지인 입맛을 만족시키면서도, 이렇게 높은 평점(⭐ 4.5)을 ..